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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파다노 등 이탈리아 치즈 종류

작성자 푸드케이 작성일 _ 2020-09-20 조회수 _ 19


안녕하세요. 이탈리아 식자재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쇼핑몰!!!

푸드케이 인사드립니다.

요즘은 스파게티, 파스타 등의

음식은 많이 대중화가 이루어지게

되면서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이

되어버렸죠.


스파게티와 파스타는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어쩌면 파스타보다도 스파게티를

먼저 접해보신 분이 많을 정도로

더욱 익순한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스파게티란 파스타의 한 종류로써

얇고 긴 모양을 가지고 있는

면의 이름이라고 해요.


스파고(Spago)는 이탈리아어로

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실처럼 가늘면서 긴 면이

모여있다는 의미로 이렇게

스파게티란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이런 스파게티 위에는 항상

치즈가 올라가야만 풍성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지요!


오늘은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치즈 중 파르미자노

레자노와 그라나파다노 치즈에

대해서 저희 푸드케이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1) 파르미자노 레자노 치즈


이탈리아에서는 치즈의 제왕

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며 보통

파르메산 치즈라고 알려져 있는

파르미자노 레자노 치즈는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치즈 중 하나인데요.


하나 당 무게가 30~40kg정도가

되며 크기도 크고 표면 보호를 하기

위하여 왁스를 도포하고 맛,향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피자나 스파게티

그리고 샐러드 위에 가루의 형태로

뿌려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그라나파다노 치즈


위에 설명드린 파르미자노 레자노

치즈와는 사촌격인 그라나파다노 치즈의

이름은 바로 알갱이가 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어인 그라나

(Grana)와 치즈가 처음 만들어진

포(Po)강을 지칭하는 라틴어인

파두스(Padus)를 합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라나파다노 치즈는 서기 1000년

쯤에 밀라노 근처 키아파발레 수도원에서

시토회 등의 수도승들이 파두안 평원을

매립하고 개간하면서 소의 사육을

시작하자 우유가 남아돌게 되면서

이를 보존하기 위하여 남는 우유를

가지고 만들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1477년이 되어서야 이탈리아에서

제일 유명한 치즈로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그라나파다노 치즈는 장기간 동안 보존이

가능해서 여러 지역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하르미자노레자노에 비해 제조기준이

덜 엄격할 뿐 아니라 만드는 시간도,

숙성기간도 짧아 가격대가 낮습니다.


이탈리아 요리에서는 빠지지 않는

치즈로 [부엌의 남편]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바로 먹으면 알갱이가 씹히며

고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루를 내서 파스타 혹은 그라탱

위에 뿌려먹기도 하며 진하지 않은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 그리고

맥주에 곁들여 먹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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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제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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